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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홍대 화덕피자, 스테이크, 파스타 맛집

허정은 기자
2026-09-08 21: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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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시즌 5’ (제공: SBS 예능 ‘틈만나면’)

‘틈만나면,’이 시그니처 피자, 안심 스테이크, 리조또, 파스타 맛집을 찾는다.

‘틈만나면,’ 출연진이 홍대 합정에 위치한 화덕피자, 리조토, 파스타 식당을 방문한다.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고난도 게임 도중 소품으로 쓰이던 간식박스를 뜯어 먹는다. 유연석은 프로그램 공식 굿즈 모자를 직접 디자인한 사실을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과 유연석이 틈친구 주우재, 존박과 홍대 일대에서 시민들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네 사람은 반사판을 튕겨 간식박스를 세우는 미션에 도전한다. 각도와 힘 조절이 필요한 게임 앞에서 멤버들은 온몸을 움직이며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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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시즌5’

‘틈만나면,’에서 평소 차분한 모습의 존박도 지친 기색을 드러낸다. 존박은 “이렇게까지 집중해 본 적이 없어”라고 말한 뒤 자리에 주저앉는다. 유재석은 게임이 이어지자 간식박스를 열어 과자를 먹기 시작하고, 틈주인과 나눠 먹던 중 “죄송해요, 내가 먹어버렸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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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는 게임을 앞두고 자신감을 내보이지만 실전에서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유재석의 놀림을 받는다. 유연석의 굿즈 디자인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유연석은 이니셜 Y가 새겨진 모자를 가리키며 자신이 직접 만든 디자인이라고 밝힌다. 유재석·유연석·주우재·존박은 간식박스 게임에서 마지막 시도에 성공하며 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SBS ‘틈만나면,’ 56회 방송시간은 8일 밤 9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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