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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 계곡 갈비 먹방(슈돌)

김민주 기자
2026-09-09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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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가 계곡에서 다슬기를 보며 옹알이를 터뜨린 하루는 우대갈비와 쪽갈비, 옥수수 먹방도 선보인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생애 첫 계곡 나들이에 나선다. 하루는 계곡물에 거침없이 들어가 다슬기를 관찰하고, 우대갈비와 쪽갈비를 맛보는 먹방을 선보인다. 9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636회는 ‘여름이 가기 전에’ 편으로 꾸며진다. 심형탁과 하루 부자는 더위가 가시기 전 시원한 계곡을 찾아 물놀이를 즐긴다. 같은 방송에서는 기욤과 딸 레아가 양평 별장에서 손님을 맞는 일상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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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하루는 처음 마주한 계곡 물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아빠 심형탁과 물에 들어간 하루는 다슬기를 발견한 뒤 “이야, 이야”라고 옹알이를 터뜨린다. 심형탁이 잡아준 다슬기를 물속에 다시 놓은 하루는 한동안 시선을 떼지 못하며 호기심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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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자신의 얼굴보다 큰 우대갈비를 두 손으로 들고 맛을 보고, 쪽갈비 5개를 먹는다. 양손으로 옥수수를 쥔 뒤 야무지게 뜯어 먹는 모습도 담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심형탁과 하루 부자의 계곡 물놀이와 여름철 먹방을 통해 사랑스러운 부자 일상을 전할 예정이다. 다슬기를 향한 하루의 호기심과 한층 능숙해진 먹방이 시청자들의 미소를 부를 전망이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636회 방송시간은 9일 밤 8시 3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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