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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광천 명품 새우젓·수육

이다미 기자
2026-09-10 09: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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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광천 명품 새우젓·수육 (제공: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최수종이 눈물을 흘린다.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2부 ‘한 상 배워갑니다’에서 ‘밥상지기’ 최수종이 끝내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오늘 ‘한국인의 밥상’에서 최수종은 충남 서천에서 글로벌 밥파원들과 특별 비법으로 수육을 삶는다. 광천 토굴 새우젓과 수육의 조화에 감탄한 최수종은 밥파원 새리와 즉석에서 어깨춤을 추며 진실의 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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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반면, 촬영 내내 웃음을 보이던 그가 북받치는 감정에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 안고 눈물을 흘려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이찬원, 윤주모, 글로벌 밥파원들은 단체로 따뜻한 손하트를 날리며 현장을 애정으로 물들인다.

국경을 넘어선 밥상의 정과 위로를 담아낼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별기획 2부의 방송시간은 오늘 10일 목요일 저녁 7시 4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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