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예나가 ‘전참시’에서 피규어와 인형으로 꾸민 집을 처음 공개한다. 말랑이를 두고 엄마와 티격태격하고, 아이즈원 동료 김민주와도 만난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되는 집 안에는 피규어와 인형, 각종 소품이 가득하다. 최예나는 잠에서 깬 뒤 말랑이와 왁뿌볼 영상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고, 최근 모은 말랑이를 엄마가 버린 사실을 알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밥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춤을 멈추지 않는 최예나와 이를 바라보며 잔소리하는 엄마의 모습도 담긴다.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가수인 최예나는 집에서는 장난감에 빠진 딸의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이후 최예나는 김채원과 조유리에게 연락해 약속을 잡으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이어 아이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김민주가 집을 찾아온다. 두 사람은 불량식품을 먹고 게임을 하며 오랜 친분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416회 방송시간은 19일 밤 11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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