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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X홍화연 ‘파이널 테이블’, 티저 포스터 공개

윤이현 기자
2026-09-22 11: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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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X홍화연 ‘파이널 테이블’ 티저 포스터 공개 (제공: JTBC)



배우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최고의 요리를 찾기 위해 서바이벌을 시작한다.
 
내달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각 분야 최강자들의 싸움이 벌어질 긴장감 넘치는 스튜디오 풍경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시리즈다.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등 각 분야에서 인정받은 셰프들이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존심 건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에는 서바이벌이 시작되기 전 전운이 감도는 스튜디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깔끔하게 정리된 조리대와 식기, 조리도구들 등 레스토랑의 주방을 그대로 재현해놓은 스튜디오 안에는 묵직한 위압감이 흐른다.
 
특히 ‘세상에서 가장 치열한 한 끼가 시작된다’라는 문구가 이곳에서 펼쳐질 셰프들의 각축전을 더욱 궁금케 한다. 과연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참전한 셰프들은 누가 있을지, 이들이 선보일 최고의 요리는 어떨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이처럼 티저 포스터를 통해 화려한 경쟁의 막을 열고 있는 ‘파이널 테이블’은 드라마와 서바이벌 쇼가 결합된 독특한 형식으로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빈틈없이 완벽한 맛의 요리를 해내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는 셰프들의 열정으로 짜릿한 도파민을 선사할 ‘파이널 테이블’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파이널 테이블’ 제작진은 “‘더 테이블: K 셰프 2026’는 매 라운드마다 새로운 주제가 주어지고 셰프들은 이 주제에 맞게 자신의 영혼을 담은 요리를 내놓는다. 주제와 요리의 연관성을 설명하는 셰프들의 스토리텔링과 그 속에 담긴 그들의 사연은 무엇일지 함께 지켜봐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굴 셰프들의 미식 전쟁,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10월 24일 밤 10시 40분에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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