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골프에서 신규 연애 리얼리티 ‘필드맞선’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KPGA·KLPGA 프로골퍼 8명과 다양한 매력을 갖춘 남녀 일반인 8명이 출연한다. 프로그램은 ‘남자 프로골퍼X여자 일반인’, ‘여자 프로골퍼X남자 일반인’ 두 가지 챕터로 나뉘어 총 6부작으로 방영된다.
라인업도 다양하다. 남자 프로골퍼로는 안영준, 임창규, 신재원, 김병규가 출격한다. 여자 프로골퍼로는 KLPGA 투어 우승 경력의 김송연을 비롯해 고다영, 김경민, 오세희가 합류한다. 실력을 겸비한 프로들이 필드 위에서 어떤 매력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일반인 출연자들의 가세도 재미를 더한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골키퍼로 활약 중인 시은미가 출연해 필드 위 러브라인을 예고한다.
SBS골프 ‘필드맞선’의 첫 방송일시는 10월 1일 목요일 밤 8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SBS골프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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