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이스 공감’에서는 피아니스트 임미정과 밴드 용리와 돌아온 탕자들이 출연한다.
2026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임미정과 트럼페터 나디아 노르드하우스의 환상적 호흡, 그리고 2026 독일 재즈상을 수상한 밴드 ‘용리와 돌아온 탕자들’의 파격적인 일렉트로닉 재즈 라이브가 연속으로 펼쳐진다.

한국 재즈의 정수와 미래를 볼 수 있는 EBS ‘스페이스 공감’의 방송시간은 23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이다.
사진 제공 : EBS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