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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공감’ 임미정·용리와 돌아온 탕자들, 감동 선사

이다미 기자
2026-09-24 09: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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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공감


‘스페이스 공감’이 피아니스트 임미정과 밴드 용리와 돌아온 탕자들이 자유로운 매력을 자아냈다.

임미정은 22년 지기 나디아 노르드하우스와 트럼펫·플뤼겔호른 협연을 펼쳤고, 용리와 돌아온 탕자들은 보컬 전송이와 함께 신시사이저를 넘나드는 파격 세팅으로 '2026년형 재즈'의 진수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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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공감


한편, 다음 주 방송에는 밴드 ‘양반들’과 27년 만에 귀환한 ‘노이즈가든’의 무대가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음악의 언어로 소통하는 EBS ‘스페이스 공감’의 방송시간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이다.

사진 제공 : EBS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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