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예능 ‘술래게임’에서 육준서와 말왕이 첫 번째 경기부터 맞붙는다. 두 사람은 몸싸움에 이어 설전까지 벌이며 긴장감을 높인다.
1~2회에서 펼쳐지는 첫 번째 경기는 ‘경찰과 도둑’이다. 경찰 역할을 맡은 세 명이 다른 참가자의 정체를 파악하고, 범인으로 설정된 참가자를 죄목에 맞게 검거해야 한다. 육준서는 경찰 역할을 맡아 말왕을 추격한다.
‘술래게임’에서 육준서는 윤상현과 대치 중이던 말왕에게 달려들어 몸싸움을 벌인다. 이후 말왕이 육준서를 설득하려 하자 육준서는 “못 믿겠어”라고 맞선다. 말왕은 당시 육준서의 반말에 “좀 욱하더라”고 털어놓는다.
‘술래게임’ 1~4회는 9월 30일 수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이후 매주 수요일 2회씩, 총 10회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술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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