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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결방 아닌 방송시간 변경…떡뻥 타코 출시

윤이현 기자
2026-10-02 10: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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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서울 연희동에 위치한 지구2호점


‘우주떡집’ 방송시간 변경이 변경된다. 결방은 아니다.

주방 경력이 있는 도경수가 서울 연희동에 위치한 지구2호점 ‘우주떡집’ 최초 풀타임 알바생으로 든든한 지원 사격에 나선다. 오늘(2일) 방송될 tvN ‘우주떡집’ 10회에서는 ‘KKPP푸드’ 본부장으로서 주방 경력과 요리 실력을 보유한 도경수가 서울 매장 세 번째 영업 알바생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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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떡뻥 타코

이날 영업에서는 지락이들이 신메뉴 ‘떡뻥 타코’를 출시하는 가운데 해외 문화 탐방을 통해 멕시코 현지에서 타코를 배워 온 도경수가 미미에게 레시피를 전수한다. 도경수는 주방 경력직답게 업무를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차분히 조리 과정을 알려주며 안정형 알바의 면모를 드러낸다고.
 
그러나 도경수는 홀에서 일해본 적이 없는 터. 메모까지 하며 첫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는 홀 마스터 이은지의 서포트 속 센스 있게 첫 손님의 주문을 받지만 이내 혼돈에 빠진다고 해 홀은 처음인 그의 도전이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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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떡뻥 타코

그런가 하면 주방 팀은 타코 사업부 출범으로 인해 포지션에 변화가 생긴다. 이영지가 버거존에서 버거 메뉴를 전담하고 ‘떡뻥 타코’를 맡게 된 미미가 타코존을 지키게 되는 것. 달라진 포지션에서 보여줄 두 사람의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가비와 함께 서울 매장 두 번째 영업을 마무리한 지락이들이 예상치 못한 감동에 휩싸인다. 급기야 미미의 눈가에는 눈물이 고였다고 해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매주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펼쳐지는 tvN ‘우주떡집’은 오늘(2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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