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적 참견 시점’이 광고주들의 선택을 받았다.
한국광고주협회는 흐름을 읽는 기획과 폭넓은 대중성을 바탕으로 광고주에게 효과적인 마케팅의 장을 제공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화려한 무대 뒤 스타의 솔직한 일상과 곁을 지키는 매니저의 관계를 담아내며 시청자들과 만나왔다. 서로를 가까이에서 지켜본 이들의 이야기가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출연진의 개성 있는 생활과 알려지지 않았던 뒷이야기도 주요 볼거리다. 여기에 참견인들의 재치 있는 대화가 더해져 매주 화제를 모으며 관찰 예능으로서 꾸준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광고주가 뽑은 올해의 프로그램상은 참신한 소재와 새로운 시도로 화제성이 높은 콘텐츠,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 광고 효과가 높아 브랜드 인지도 및 매출 증대에 기여한 프로그램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한편, 오는 24일(토) 방송에는 ‘BAD’ 열풍의 주역 에이티즈 산·홍중과 ‘가미디언’ 유영우가 출격한다.
산의 은밀한 포켓몬 취향과 허술한 반전 일상부터 ‘짠테크의 성지’ 동묘를 찾은 유영우의 남다른 네고 스킬, 가수 HYNN과의 폭발적인 듀엣 무대까지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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