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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목포 전복삼겹살 맛집

김민주 기자
2026-10-22 17: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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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오늘엔) 사진=MBC 오늘N 홈페이지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오늘N'은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N 이야기는?

1. 방문객 150만 명 돌파! 부캉이 열풍
2. 연 매출 11억 원! 육지와 바다가 맛남!
3. 전 재산 잃은 부부를 살린 사과나무?!
4. 꿈 찾아 떠나는 강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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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삼겹살·전복, 탕탕이, 낙지장(오늘엔) MBC

[화제 현장] 방문객 150만 명 돌파! 부캉이 열풍
부산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나타난 상어 ‘부캉이’가 누적 방문객 약 154만 명을 불러모으며 화제의 동물 스타로 떠올랐다. 무태상어로 알려졌던 부캉이는 추후 멸종위기종인 흑상어로 확인되면서 관심이 더욱 커졌다. 공원 방문객은 하루 2천여 명에서 최대 14만 명까지 늘었고, 인근 편의점과 식당 매출도 크게 상승했다.

[옆집 부자의 비밀 노트] 연 매출 11억 원! 육지와 바다가 맛남!
전남 목포에서 완도산 활전복을 활용한 요리로 연 매출 11억 원을 올리는 식당의 성공 비결을 소개했다. 대표 메뉴는 삼겹살과 전복을 함께 구워 먹는 조합으로, 육지와 바다의 풍미를 한 번에 즐기는 메뉴이다. 육회와 낙지, 전복을 섞은 탕탕이와 진한 전복죽도 손님들의 발길을 이끄는 메뉴로 꼽혔다.

대박 매출의 또 다른 비결은 가족처럼 끈끈한 직원 관리와 밑반찬의 상품화 전략이다. 전복장과 낙지장을 별도 상품으로 판매하면서 전체 매출의 약 30%를 차지하는 효자 상품으로 키웠고, 보자기 포장 자격증까지 취득해 상품성을 높였다. 신선한 재료와 차별화된 메뉴, 직원들을 아끼는 경영 방식, 판매 전략을 더해 전복 요리로 성공을 거둔 비결을 살펴봤다.

[가족이 뭐길래] 전 재산 잃은 부부를 살린 사과나무?!
경기 연천에서 사과 농사를 짓는 부부가 화재로 전 재산을 잃은 뒤 농촌으로 내려와 새로운 삶을 시작한 사연을 담았다. 감자와 부추 농사 실패를 딛고 사과 농사로 풍년을 일궜으며, 딸과 함께 사과 카페까지 운영하며 삶의 터전을 다시 세웠다.

[더 좋은 마을 만들기-BATTER里] 꿈 찾아 떠나는 강진 여행!
300여 명의 여행객이 강진 월출산과 전라병영성을 찾으며 지역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체험하는 여행에 나섰다.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4주 장기 체류 프로그램에서는 목공예, 콘텐츠 기획, 브루마스터, 도예, 양조 등 다양한 분야를 배우며 새로운 진로를 탐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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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N' 삼겹살·전복, 탕탕이, 낙지장(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이 어디인지 위치를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하며, 방송 시간은 평일 저녁 6시 5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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