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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행주산성 갈비 맛집

서정민 기자
2026-10-23 08: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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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전현무계획4' 아이브 리즈의 어머니가 딸의 미모와 끼에 얽힌 이야기를 공개한다. 아이브 가을과 리즈는 예상치 못한 식당 섭외 거절에 당황한다.

23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7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아이브 가을, 리즈가 함께하는 경기 북부 먹방 여행이 펼쳐진다.

이날 전현무는 고등학교 졸업식 때 먹었던 추억의 음식을 소개한다.

리즈는 전현무와 1977년생 동갑인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메뉴를 추측한다.

리즈의 어머니는 “우리 시절엔 자장면 먹었다”고 답한다.

전현무가 딸 자랑을 부탁하자 “초등학교 때부터 모범생이었고 예뻤다”며 친가 쪽 외모를 언급한다.

이어 “끼는 누구한테 물려받았냐”는 질문에는 망설임 없이 “저를 닮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네 사람은 일산의 한 맛집을 찾지만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부딪힌다.

식당 사장이 “저희는 방송 촬영 절대로 안 한다”며 섭외를 거절한 것이다.

거절 이유를 들은 곽튜브는 “이해가 된다”고 반응한다.

전현무는 곧바로 다른 식당을 찾아간다.

두 번째 갈비집 식당 사장은 아이브를 알아보며 반갑게 맞는다. 이곳은 1996년까지 신촌에서 영업하다 행주산성 인근으로 자리를 옮긴 갈빗집이다.

사장은 과거 연세대 앞 3대 갈빗집 중 하나였다고 설명한다.

1997년 연세대에 입학한 전현무는 1년 차이로 해당 식당의 신촌 시절을 경험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아쉬워한다.

식사 중에는 아이브 멤버들의 일상도 공개된다.

가을은 요리 브이로그를 즐겨 본다고 밝힌다. 리즈는 “가을 언니가 단체 카톡방에 요리법도 자주 공유한다”고 덧붙인다.

미래에 관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전현무가 30~40대의 모습을 묻자 리즈는 “저는 무조건 노래하고 있을 것 같다”고 답한다.

이에 전현무는 “난 그때까지 살아있으면 ‘리즈 쇼’에 가겠다”고 약속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MBN·채널S ‘전현무계획4’는 오늘(2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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