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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지구’ 해발 5,130m 유힌 피크 등반기

이다미 기자
2026-10-23 11: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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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지구


‘강철지구’에서는 강철탐험대 정종현과 이어진이 키르기스스탄 해발 5,130m 유힌 피크 정상을 향한 등반에 나선다.

지난 ‘강철지구’ 방송에서 키르기스스탄으로 향한 강철탐험대. 한 걸음 내딛는 것조차 쉽지 않은 해발 5,000m 고도의 환경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는데. 방송에서는 강철탐험대 정종현과 이어진이 해발 5,130m 유힌 피크 정상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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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지구


먼저 두 사람은 지옥의 지그재그길을 넘어 해발 4,150m 트래블러 패스 정상에 도달한다. 이후 펼쳐진 절경에 반한 두 사람이 하룻밤을 보내겠다고 고집하면서 전원이 노숙을 결정한다. 수박을 먹고, 산봉우리가 붉게 물드는 ‘알펜글로’까지 눈에 담으며 밤을 맞는다.

다음날, 강철탐험대는 해발 5,130m 유힌 피크 정상을 향한 여정을 계속한다. 에베레스트 등반 포부를 밝힌 정종현은 고산병 약도 거부한 채 해발 4,400m에서 비박까지 강행한다.

하지만 정상 직전, 급경사의 ‘마의 구간’을 마주한 강철탐험대의 체력이 바닥을 드러낸다. 날씨까지 급변하고, 제작진마저 해발 5,000m 지점에서 한계에 다다르고 마는데. 과연 두 사람이 정상에 오를 수 있을지, ‘사람들은 왜 고산에 오르는가’라는 질문의 답을 찾을 수 있을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A ‘강철지구’의 방송시간은 24일 토요일 저녁 7시 10분이다.

사진 제공 : 채널A ‘강철지구’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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