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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4기 영숙·영수 러브라인?

이다미 기자
2026-10-27 09: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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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4기 


‘나는 SOLO(나는 솔로)’ 34기 순자를 둘러싼 막내 솔로남들의 연애 상담 소동이 펼쳐진다.

28일(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솔로’ 34기 다둥이들이 가족에게 연애 상담을 요청하는 솔로남들과 순자를 향해 움직이는 솔로남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나는 솔로’ 34기 영식은 고민에 친누나에게 전화를 건다. “누나도 장녀잖아. 그분도 장녀인데, 내가 어필할 수 있는 게 있을까?”라며 도움을 청한다. 누나는 조언을 건네고, 이이경은 “장녀 마음은 장녀가 안다”라고 감탄한다. 영수 역시 가족에게 SOS를 친다. 전화를 받은 이는 7명의 매형들 중 한 명이다. 영수는 “매형, 쉽지가 않네”라며 한숨을 쉬고, 매형은 “마음에 드는 분이 있냐? 집중해야지”라고 연애 코치를 자처한다. ‘다둥이家’ 조언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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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나는 솔로>


‘막내즈’ 솔로남들은 순자에게 대화 신청을 한다. 광수는 순자에게 “노력하면 순자 님의 관심 대상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라고 묻고, 영식 역시 “첫인상 때부터 분위기가 좋았다”며 호감을 고백한다. 반면 영수는 다가지 못한 채 혼자서 “망했다”라며 푸념하는데, 적극적으로 직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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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나는 솔로>


‘8자매’ 영숙과 ‘8남매’ 영수는 반전의 ‘투닥 케미’를 발산한다. 영숙이 바라보는 영수에게 “뭘 꼬나보냐?”고 농담하자, 영수가 “반가워서 보는 걸 왜 꼬나본다고 하냐?”라며 받아치는 것. 이후에도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고, 데프콘은 “저러다 정드는 거 아냐?”라며 촉을 세운다. 실제 영숙은 인터뷰에서 “자기 여자한테는 더 잘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영수에게 관심에 대해 언급한다. 러브라인이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가 솟구친다.

한편 21일 방송된 ‘나는 솔로’는 닐슨코리아 집계 평균 4.8%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5%까지 치솟았다. ‘남녀2049’에서도 2.3%로 ‘수요 예능’ 전체 1위에 올랐다.

‘나는 솔로’ 34기의 방송시간은 28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나는 SOLO(나는 솔로)’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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