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신의 탄생’에서 소화에 대한 각종 궁금증을 풀어본다.
여기에 MC 유민상과 황보라도 도전에 나선다. 무심코 삼켜 온 침이 평가 대상이 된 두 사람은 분비량 측정부터 전분 분해 검사까지 예쌍치 못한 과정에 당황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혀’에도 소화 건강의 단서가 숨어 있다. 혀의 갈라짐과 설태, 치아 자국 등을 살펴보는 ‘설진 테스트’를 통해 지나쳤던 몸의 소화 신호를 짚어본다.

이어 소화력을 높이면 뱃살까지 뺄 수 있을지 확인하는 도전이 펼쳐진다. 주인공은 소화불량에 시달려 온 50대 도전자. 식사 후에는 속이 더부룩하고 쓰린 데다 역류성 식도염까지 앓고 있었다고. 더욱 답답했던 것은 홈트레이닝과 식단 관리로 체중을 감량해도 뱃살만큼은 빠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소화력을 올리고 다이어트 효과까지 챙기는 비법이 펼쳐질 채널A ‘몸신의 탄생’의 방송시간은 27일 화요일 저녁 8시다.
사진 제공 : 채널A ‘몸신의 탄생’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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