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한별이 ‘전설의 사내’에서 정수라의 ‘환희’를 열창하며 원곡자의 극찬을 받았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고음으로 ‘2026 전설 어워즈 수라상’을 차지했다.
장한별은 지난 28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16회 ‘2026 전설 어워즈’ 경연에 출연했다.
장한별의 무대가 이어지자 심사위원 정수라와 조항조를 비롯한 패널, 방청객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며 환호했다.
특히 원곡자인 정수라는 장한별의 무대를 높이 평가하며 ‘2026 전설 어워즈 수라상’ 수상자로 그를 호명했다.
앞서 선공개 영상으로 관심을 모았던 장한별은 본 방송에서도 폭발적인 고음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드러냈다.
한편 장한별은 최근 신곡 ‘미야(Miya)’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에는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을 개최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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