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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이순신 난중일기 도난 사건

정윤지 기자
2026-10-29 10: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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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 

'꼬꼬무'에서 국보 제76호 '난중일기' 도난 사건의 전말과 해외 밀반출을 막기 위한 긴박한 추적 과정이 다뤄진다.

대한민국을 흔들었던 국보 제76호 '난중일기' 도난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에서 조명된다. 29일 방송되는 '꼬꼬무'에서 국보 제76호 '난중일기' 도난 사건과 해외 밀반출을 막기 위한 긴박한 추적 과정이 드러난다. 유물 전시관의 철문에 구멍을 내고 국보를 훔쳐 달아난 대담한 범행에 당시 사회는 큰 충격에 빠졌다. 난중일기는 이순신이 임진왜란 중 직접 쓴 책이다. 이순신이 작성한 난중일기 내용에는 전투 상황과 군사들의 생활, 날씨를 기록했으며 가족을 향한 걱정과 장수로서의 고뇌 등 인간적인 감정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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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

문화재를 팔아 거액을 챙기려 한 절도범을 추적하던 중, 오늘 찾지 못하면 국보가 일본으로 밀반출된다는 절박한 상황이 이어져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수사가 진행되면서 사건의 이면에 거대한 범죄를 기획한 진짜 주범, 즉 '설계자'가 따로 존재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단순한 유물 도난을 넘어선 치밀한 공작과 상상을 초월하는 범죄 수법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반전을 거듭하는 긴박한 추적 끝에 과연 난중일기를 무사히 되찾을 수 있을지 대중의 호기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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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방송시간은 29일 밤 10시 20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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