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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소녀단3’ 쇼트트랙 금메달 도전

정혜진 기자
2026-10-29 11: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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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소녀단3’ 쇼트트랙 금메달 도전 (출처: tvN)


설인아, 금새록, 한지현, 연우가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을 목표로 뭉친다.

tvN ‘무쇠소녀단3’는 오는 11월 26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설인아와 금새록에 새 멤버 한지현, 연우가 합류해 시리즈 최초로 단체 종목에 도전한다. 연출은 방글이, 김도향 PD가 맡는다.

공개된 1차 티저에는 시즌1 철인 3종 경기와 시즌2 복싱에 이어 빙판 위에 오른 멤버들의 훈련 과정이 담겼다. 대회를 150일 앞두고 쇼트트랙을 시작한 네 사람은 속도를 높이고 코너를 돌며 추월하는 기술을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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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소녀단3’ 쇼트트랙 금메달 도전 (출처: tvN)


훈련 중 한계와 두려움에 부딪히는 모습도 공개됐다. 개인의 기량과 팀워크가 모두 필요한 계주에 나선 만큼, 서로를 격려하며 호흡을 맞춰가는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설인아는 “반드시 금메달을 딸 거다”라고 자신감을 표출해 이번 시즌에도 이어질 ‘운동 천재’의 저력이 기대되고 있다.

시즌2에서 복싱을 통해 끈기와 근성을 제대로 보여준 금새록은 “‘무쇠소녀단’은 해!”라고 말해 포기하지 않고 일단 해보는 ‘무쇠적 사고’를 드러낸다. 이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한지현은 “결국엔 해낸다”, 연우는 “절대 질 수 없다”고 각오를 다져 뉴페이스들의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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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소녀단3’ 쇼트트랙 금메달 도전 (출처: tvN)


더불어 ‘무쇠소녀단3’ 포스터에는 시즌1부터 무쇠소녀들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정신적 지주로 함께해 온 김동현 단장과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차가운 얼음판 위에서 뜨거운 열정의 레이스를 펼칠 설인아, 금새록, 한지현, 연우의 모습이 담겨 응원을 불러일으킨다.

무쇠소녀들의 진정성 가득한 여정을 통해 긍정 에너지를 선사하며 매 시즌 레전드를 남긴 ‘무쇠소녀단’의 새로운 이야기는 오는 11월 26일(목)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될 tvN ‘무쇠소녀단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 사람이 150일 동안 개인 기량과 계주 호흡을 얼마나 끌어올릴지가 관전 포인트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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