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랜드 낸시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앞세워 첫 드라마 도전에 나선다.
낸시는 마음은 궁전 속 공주, 현실은 궁전랜드 청소 담당인 지슬기 역을 맡는다. 지슬기는 왕자님을 만나러 입성했지만 기다리는 건 로맨스가 아닌 근무표뿐인 공주력 강한 인물이다.
낸시는 공주를 꿈꾸는 엉뚱한 면모와 연애를 향한 남다른 열정까지 지슬기의 통통 튀는 매력을 발랄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현실과 상상 사이에서도 꿋꿋하게 사랑을 꿈꾸는 지슬기를 통해 선보일 능청스러운 연기와 사랑스러운 매력에 기대가 모인다.
2016년 모모랜드로 데뷔한 낸시는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뮤지컬 ‘전우’에서 정지연 중사 역, ‘더 쇼! 신라하다’에서 승만공주 역을 맡으며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약을 이어왔다.
이번 ‘궁전랜드’를 통해 자신의 매력을 한껏 살린 캐릭터로 대중들 앞에 설 예정이다. 특히 사랑스러운 매력의 지슬기가 다양한 인물들과 부딪히며 만들어갈 에피소드 속에서 낸시만의 통통 튀는 에너지가 어떤 재미를 더할지 관심이 쏠린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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