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급 스릴을 자랑하는 액티비티가 공개된다.
이번 영상에서는 출장 전문 톡파원 알파고가 중동의 뉴욕,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핫 플레이스를 소개한다.
먼저 알파고는 두바이의 상징인 부르즈 할리파의 148층 전망대를 방문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야외 전망대로 해발 555.7m에서 두바이의 전경을 파노라마 뷰로 감상할 수 있다. 이어서 세계 최대 규모의 분수 쇼를 관람할 수 있는 부르즈 레이크도 찾는다. 이곳은 밤이 되면 부르즈 할리파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조명쇼를 배경으로 더욱 선명한 물줄기를 감상할 수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음으로 약 220m 높이의 전망대를 직접 걸어보는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 ‘스카이 엣지 워크’도 체험한다. 초고층 건물인 부르즈 할리파의 정면을 바라보며 줄 하나에 의존한 채 공중을 걷는 모습에 이찬원은 “나는 지금 오금이 저린다”라며 난색 한다.
마지막으로 알파카는 두바이 럭셔리 호텔에 위치한 인피니티 풀을 방문해 구운 양갈비 요리를 맛본 뒤, 팜 주메이라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한다. 이에 전현무는 “사기다 사기”라며 현실 반응을 보이고, 양세찬은 “죽기 전에 꼭 가야겠다”라며 부러움 가득한 눈빛을 보낸다.
골격만으로도 압도당하는 분위기에 전현무는 “티렉스가 없을 때 태어난 걸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라는 감상평을 남겨 폭소를 유발한다.
다음으로는 뉴욕의 트렌드를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을 소개한다. 먼저 뉴욕을 휩쓴 말차 열풍을 확인하고자, 교토 우지에서 첫 수확한 찻잎으로 만든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하는 현지 맛집을 방문한다.
이어 뉴욕의 랜드마크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도 소개한다. 뉴욕의 주요 마천루들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일출 장면이 펼쳐지자, 이찬원은 박수까지 치며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2026년 첫 방송을 장식할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그리고 뉴욕 랜선 투어는 5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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