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5회 스페인 판씨네 영화제 공식 초청작 ‘보이’가 오는 14일 개봉을 앞두고, 7일 빠더너스 문상훈과 함께하는 ‘보이’ 스페셜 프리미어 GV를 개최한다.
특히 문상훈은 ‘드라이브’, ‘파일럿’ 특별출연부터 직접 칸영화제에 가서 영화 수입에 도전하는 모습까지 영화에 관한 남다른 애정과 행보를 보여왔던 바 있다.
빠더너스 문상훈과 함께하는 ‘보이’ 스페셜 프리미어 GV는 ‘보이’의 개봉 전 진행되어 영화를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다가오는 1월 7일(수) 저녁 7시 30분 CGV 영등포에서 영화 상영 후 빠더너스 문상훈이 진행을 맡고 ‘보이’의 이상덕 감독, 조병규, 지니가 참석해 빠더너스 문상훈과 영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보이’의 스페셜 프리미어 GV는 관련 자세한 사항은 CGV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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