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믿고 보는 배우’ 박신혜가 출연해 색다른 예능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박신혜는 이서진, 김광규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는 만큼, 다시 만난 세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박신혜가 특유의 밝고 솔직한 매력으로 ‘비서진’에 어떤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와 함께 대세 아이돌과 가요계 레전드의 출연 소식도 전해졌다. 이서진, 김광규가 ‘섭외 희망 1순위’로 꼽은 아이브의 안유진은 ‘가요대전’ MC 일정에 밀착한 하루를 공개하며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선보일 예정.
또한 데뷔 60주년을 맞은 국민가수 남진은 세대를 초월한 입담과 내공으로 ‘최고참 my 스타’의 품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까칠하지만 정 많은 매니저 이서진과 김광규의 찰떡 호흡, 그리고 박신혜를 필두로 한 초특급 게스트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SBS ‘비서진’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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