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새해를 맞아 본격적인 관리를 선언했다.
율희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도 진행했다.
이날 한 팔로워는 '일이 끊임없이 들어와서 못 쉬기'와 '일 없이 몰아서 놀기' 중 어떤 쪽을 더 선호하는지 물었다.
율희는 일없이 여유를 보내는 것보다 차라리 일이 넘쳐 쉬지 못하는 상황이 훨씬 낫다고 답했다. 그는 자신에게는 미래에 대한 걱정이 끊이지 않아 머리와 마음이 항상 일하고 있는 상태라며, 일하는 것이 심리적으로 더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율희는 좋아하는 계절에 대해 "겨울이랑 봄. 겨울은 뭔가 센치해져도 그거대로 낭만 있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하고 봄은 모든 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7년, 율희는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었다. 그러나 결혼생활 5년 만인 2023년 12월 공식적인 이혼을 발표했다.
이혼 이후 자녀들은 최민환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율희는 현재 면접 교섭을 통해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그는 이혼 뒤 서울가정법원에 친권 및 양육권 변경, 위자료,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조정신청을 진행 중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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