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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서정민 기자
2026-01-09 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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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잠시 ‘무차르트(전현무+모차르트)’의 영혼을 담았던 피아노의 진짜(?) 주인을 찾는다. 

바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가 그 주인공. 과연 전현무가 어떻게 박천휴 작가의 마음을 사로잡았을 지 본 방송을 궁금케 한다.

오늘(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주최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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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은 따뜻한 마음과 호기심을 안고 찾아온 고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오픈런’으로 방문한 덱스에 이어 패셔니스타 봉태규, 개그맨 임우일, 데이식스 도운 등 좋은 물건을 찾는 고객들과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의 맞춤 영업으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열기가 뜨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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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무차르트’의 영혼이 스쳐간 전현무의 피아노에 박천휴 작가가 관심을 보이며 모두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 서울 집에 피아노가 없다는 박천휴 작가는 전현무의 피아노를 쳐 보더니 “이걸로 새 뮤지컬 써볼게요.”라며 구매를 결정해 전현무를 감동케 한다.

또한 박천휴 작가는 전현무의 “아무나 소화할 수 없어!”라는 말에 ‘이것’을 두고 고뇌에 빠지는데, 그의 내적 갈등을 유발한 전현무의 물품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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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전현무가 영업에 몰입하는 동안, 기안84와 코드쿤스트는 뜻밖의 팀워크를 보여준다. ‘Ai84’가 된 기안84가 가격을 책정하고 ‘장사쿤’ 코드 쿤스트가 계산을 담당한 것.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성황에 두 사람의 손은 점점 더 빨라지는데, 기부를 위한 판매금의 규모에 관심이 쏠린다.

2026년 신년맞이 대(大) 프로젝트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은 오늘(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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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사진=MBC)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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