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만약에 우리’의 주역 구교환과 문가영이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출연한다.
구교환과 문가영은 DJ 이상순을 만나 멜로 장르로 200만 관객을 돌파한 소감과 함께 N차 관람 등으로 영화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는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유쾌한 입담과 재치 있는 토크로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비하인드를 전하며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만약에 우리’는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월 극장가를 온통 ‘만우절’로 물들이고 있다.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 ‘만약에 우리’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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