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데뷔 이래 첫 중동 공연을 확정했다.
특히 이번 무대는 G-DRAGON이 데뷔 이후 중동 지역에서 선보이는 첫 공식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아시아와 서구권을 넘어 전 세계 문화 흐름에 영향력을 발휘해온 G-DRAGON이 중동 시장과 처음으로 직접 호흡하며, 글로벌 행보의 지평을 한 단계 확장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헤드라이너로 나서는 G-DRAGON과 함께 주최 측은 박재범(JAY PARK), 중국 아티스트 KUN, 김종국, 예인, 예린 등 이번 공연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국내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글로벌 K-팝의 위상을 드높이는 가운데, 그 정점에 선 G-DRAGON은 장르와 국경을 초월하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본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G-DRAGON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데뷔 첫 단독 팬미팅 ‘2026 G-DRAGON ‘FAM’ MEETING [FAM+ILY : FAMILY : FAM I LOVE YOU]’를 개최하며, 이후 일본 요코하마와 태국 방콕에서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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