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뮤(AKMU) 이찬혁과 이수현의 새 프로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혁과 이수현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차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악뮤는 지난해 11월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공식적으로 전했다. 이후 지난달 20일 새로운 소속사명 ‘영감의 샘터’를 공개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영감의 샘터’는 이찬혁이 2023년과 2025년에 개최한 전시회명과 같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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