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핫팩과 찜질팩은 이제 선택이 아닌 일상의 필수가 됐다. 특히 야외 촬영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야 하는 연예계 스타들 사이에서 유독 사랑받는 ‘히든 아이템’이 있어 화제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레드벨벳 아이린·웬디, 블랙핑크 제니·지수·리사 등 톱스타들이 부광약품의 ‘온구기 쑥찜팩’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사용 편의성 또한 뛰어나다. 불이나 전기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약쑥 찜질을 즐길 수 있으며, 50℃~70℃의 적정 온도가 15시간 이상 지속되어 장시간 야외 활동 시 유용하다. 또한, 사용 중 손에 먼지나 이물질이 잘 묻지 않도록 제작되어 쾌적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겨울철 단순한 보온을 넘어 통증 완화와 건강 관리까지 챙길 수 있는 다기능 아이템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연예인들은 물론 야외 활동이 잦은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겨울철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연수 기자
bnt뉴스 뷰티팀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