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엔터테인먼트 신예 킥플립(KickFlip)이 가요 시상식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멤버들은 “데뷔 약 한 달 만에 ‘디 어워즈’에서 상을 받은 기억이 있는데, 올해도 수상할 수 있어 영광이다.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건 위플립(팬덤명: WeFlip)이 곁에 있었기 때문이다. 좋은 상을 두 개나 주신 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킥플립이 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무한한 가능성의 행보를 펼치고 있는 킥플립은 자체 커리어 하이를 찍은 최신 앨범 ‘My First Flip’(마이 퍼스트 플립)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와 수록곡 ‘특이점’을 선보이며 관객을 매료했다. 그룹 본연의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빼어난 퍼포먼스 실력으로 현장 열기를 고조하며 ‘차세대 무대 장인’의 진가를 빛냈다. 멤버 케이주는 글로벌 멤버즈로 꼽혀 인터뷰를 진행, 월드와이드 매력을 선사했다.
킥플립은 지난 1월 17일~1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 홀에서 총 4회에 걸친 첫 팬 콘서트 ‘2026 KickFlip FAN-CON ‘From KickFlip, To WeFlip’’(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을 개최했다. 부산, 광주에 이어 오는 21일 청주, 28일 대구까지 전국 5개 도시에서 총 12회 공연 규모의 팬 콘서트 전국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신예 킥플립은 2026년, 가요 시상식 신인상을 시작으로 성장가도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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