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기 두 번째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오늘(12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해괴하고 기묘한’ 사연을 가진 19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된다.
곧이어 드러난 남편의 폭력적인 성향에 3MC는 깊은 우려를 표했으나, 남편은 “손찌검은 하지 않는다”라고 장담하며 조언을 귀담아듣지 않는 태도를 보인다.
또한 부부는 ‘내림굿’을 두고 극명한 견해 차이를 보인다. 현재 아내는 정식 무속인은 아니지만 ‘무불통신’ 상태로 점사를 봐주고 있다.
이에 남편은 “사업보다 무속인이 돈이 더 된다”라며 아내에게 정식 내림굿을 받길 강요하고, “내림굿을 받지 않으면 이혼하겠다”라고 선언까지 하는데.
반면 아내는 내림굿을 받게 된다면 남편과 더 이상 살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두 사람의 의견차는 쉽게 좁혀지지 않을 전망이다.
19기 두 번째 부부의 자세한 사연과 ‘재결합 부부’의 솔루션 과정은 오늘(12일) 밤 10시 30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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