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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반느’ 문상민 “‘경록’은 25살의 나를 보는 듯 했다”

이다미 기자
2026-02-12 14: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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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반느’ 문상민 “‘경록’은 25살의 나를 보는 듯 했다” (제공: 넷플릭스)


배우 문상민이 캐릭터와 싱크로율에 대해 말했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 이종필 감독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문상민은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25살의 문상민을 보는 듯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경록의 대사가 나의 말투와 비슷해서 자신감이 생기면서 꼭 작품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세 청춘의 삶과 사랑을 그린 달콤하고도 씁쓸한 스토리,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의 청춘 멜로로 모두의 마음을 적실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는 오는 2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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