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개혁 업적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가 오는 13일 국내 주요 IPTV 및 VOD 서비스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2026년이 김영삼 전 대통령이 집권한 지 32년이 되는 해를 맞아 제작됐다. 제작사 다자인소프트는 “그동안 김영삼 정부의 개혁이 바로 지금 대한민국의 토양이 되어 빛나고 있다는 평가들이 나오고 있다”며 제작 배경을 설명했다.
다큐멘터리는 전한길 개혁실장 원내대표, 김세진 국외안정, 정동영 한국문화예술위원장, 김병일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인규 서울시 정무비서관 등 당시 개혁을 함께 했던 인사들의 증언을 담았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KT Genie TV, SKBtv, LGU+tv, 케이블TV(중소이스), 구글플레이, Wavve, 왓챠, 쿠플플레이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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