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이 강화도 마니산 젓국갈비 맛집을 찾아 나선다.
오늘(15일)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식객 허영만과 함께 강화도의 별미, 젓국갈비·새우천마리전 맛집을 방문하며, '트로트 퀸' 장윤정이 식객 허영만과 함께 강화도 봄맞이 보양 밥상을 찾아 떠난다.

이날 두 사람은 강화도의 명물인 젓국갈비전골과 새우천마리전을 맛본다. 장윤정은 국물을 맛보자마자 "뜨끈한 게 내려간다"라며 깊은 만족감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대체 불가한 행사 섭외 1순위인 장윤정은 이날 방송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줄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전국 팔도는 물론 2007년 북한 공연까지 섭렵한 그녀는 쓰레기장, 트럭 등 무대를 가리지 않는 열정을 보여왔다. 특히 "1년 행사 이동 거리만 지구 5바퀴 반에 달하며, 주유비로만 2억 5천만 원을 썼다"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했다. 타이어가 세 번이나 파손될 정도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관객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지켜온 '행사의 여왕'다운 기상천외한 무대 뒷이야기가 낱낱이 공개된다.

27년간 쉼 없이 '어머나', '짠짜라', '올레' 등 히트곡을 쏟아내며 무대 위에 설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장윤정은 가족을 꼽았다.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의 든든한 외조는 물론, 부모의 정성 속에 무럭무럭 자라 미국 존스홉킨스대 영재 캠프에 다녀올 정도로 남다른 재능을 보이는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이 그녀의 큰 자부심이다.
'백반기행'을 통해 공개되는 강화도의 맛깔나는 밥상은 설 명절 안방극장에 따뜻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