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서바이벌 예능 ‘싱크로게임’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오늘(23일)과 내일(24일) 양일간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싱크로게임’은 CJ ENM과 TBS가 공동 제작하는 두 번째 프로젝트로, 뛰어난 지적 능력의 브레인과 압도적인 신체 기량의 피지컬이 2인 1조로 한 팀을 이뤄 생존하는 하이브리드 서바이벌 예능이다.
대망의 첫 회에서는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참가자들의 자격을 확인하기 위한 특별한 게임이 진행된다. 우승 팀과 꼴등 팀에게는 베네핏과 불이익이 주어지는 만큼, 피지컬과 브레인 모두 사활을 건 기량 대결에 나선다고.
한 공간에서 피지컬 참가자는 끝없는 체력 테스트를, 브레인 참가자는 두뇌 싸움을 이어가는데, 서로의 강점을 배려하고 다독거리며 케미스트리를 뽐내는 장면은 ‘싱크로게임’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예감케 한다.
이후 각 팀은 총 세 번의 본 게임에 참가하며, 매 게임마다 최하위 두 팀이 탈락하게 된다. 패자부활전 없이 치러져 단 한 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바 긴장감이 극에 달한 가운데, 원형 모양의 마을에서 펼쳐질 첫 번째 게임 ‘님비 레이스’가 공개돼 호기심을 더한다.
피지컬 참가자들은 어마어마한 무게의 포대를 든 채 극한의 레이스를 벌이며, 이들과 분리된 공간에서 브레인 참가자는 마치 싱크로가 연결된 듯 전략적인 힘을 더하게 된다.
“우리는 잃을 게 없다”며 도발을 감행하는 팀부터 “본인들이 무덤을 팠다”고 이를 악무는 팀까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대결 구도 속 최고의 싱크로를 증명할 첫 승자는 누가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한편, CJ ENM X TBS 공동 제작 ‘싱크로게임’은 오늘(23일)과 내일(24일, 화) 양일간 저녁 8시 20분 tvN에서 방송된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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