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지컬 서바이벌에 이어 두뇌 게임까지 섭렵했다. 박영호가 tvN ‘싱크로게임’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예능계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박영호는 최근 방송된 tvN 두뇌 협업 서바이벌 프로그램 ‘싱크로게임’에서 파트너 정재호와 함께 다른 상대들과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전략, 집중력, 순발력, 팀워크가 모두 요구되는 고난도 미션 속에서도 침착한 판단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앞서 그는 tvN 복싱 서바이벌 ‘아이엠복서’에서 최종 15인에 오르며 강인한 체력과 승부 근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후 곧바로 도전한 ‘싱크로게임’에서는 전략적 사고와 협업 능력까지 보여주며 피지컬 중심 이미지를 넘어선 경쟁력을 증명했다.
특히 서로 다른 성격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연이어 성과를 거두며 ‘완성형 서바이벌 플레이어’로 평가받고 있다. 방송 직후 시청자 반응도 뜨겁다.
여기에 실력뿐 아니라 훈훈한 비주얼까지 화제를 모으며 관심을 끌고 있다. 강인한 경기 모습과 대비되는 세련된 외모까지 주목받으며 “실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참가자”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박영호는 우승 소감을 전하며 “좋은 파트너 재호씨와 함께할 수 있었기에 우승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함께해 준 정재호 씨께 감사드리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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