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와 열애설이 제기됐던 걸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이 깜짝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채경은 해외 여행을 떠난 듯한 여행지 풍경과 웨이브 진 머리 스타일로 아이돌 활동 시절보다 성숙한 분위기를 풍겼다.
윤채경은 지난해 11월 19일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와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그러나 당시 윤채경 측은 "확인 불가"라며 침묵을 고수했다.
이용대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나 1년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고 현재 딸의 육아를 맡고있다.
한편 윤채경은 지난 2012년 걸그룹 퓨리티로 최초 데뷔했으나 이후 카라 멤버 선발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는 등 계속해서 재데뷔를 준비했다. 이에 그는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비아이 활동이 끝난 뒤 카라 후배 그룹인 에이프릴에 합류해 활동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