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어리더 김연정이 야구선수 하주석과 결혼 3개월차에 다시 혼자가 됐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김연정은 "결혼 3개월차. 저 다시 혼자 됐어요. 남편이 전지훈련 가버렸어요"라고 털어놨다.
김연정은 박기량, 강윤이 등과 함께 '야구장 3대 여신'으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다. 2007년 울산 모비스 피버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김연정은 배우 전지현을 닮은 외모로 '경성대 전지현'으로 불렸다.
한편 하주석과 김연정은 지난해 12월 5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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