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삼악도’의 주연 배우 조윤서와 곽시양이 오는 3월 6일(금) 방송되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다.
3월 11일 개봉을 앞둔 ‘삼악도’가 개봉 전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삼악도’는 일제강점기 이후 자취를 감춘 사이비 종교를 둘러싼 예언과 비밀이 봉인된 마을에서 목격하게 된 지옥을 그린 작품.
또한 서로의 첫인상과 촬영을 통해 느낀 점, 연기 호흡에 대한 이야기 등 작품을 통해 만난 두 배우의 자연스러운 케미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캐릭터를 준비하며 고민했던 부분이나 공포 장르 특유의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해 신경 쓴 점 등에 대해서도 가볍게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취자들의 질문을 통해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공포 영화 촬영 현장의 분위기, 배우 본인의 성향과 역할의 차이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며 영화에 대한 관심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
라디오 출연을 통해 관객들과 먼저 만나는 영화 ‘삼악도’는 3월 11일 CGV 단독 개봉 예정이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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