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막 후 6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가는 LAFC, 올 시즌 손흥민의 첫 필드골 예상부터 대격변의 F1의 화려한 개막전까지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보자. 스포츠 중계 일정 및 관전 포인트를 소개한다.
경기: LAFC vs 세인트루이스, 오는 15일 (일) 오전 10:30
‘월드 클래스’ 손흥민의 실전 멘토링 vs 후배 정상빈의 ‘청출어람’! 올 시즌 첫 MLS 코리안 더비의 향방에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시즌 개막 후 6경기 연속 무패행진·리그 3연승으로 질주 중인 LAFC. 손흥민은 특유의 공간 침투와 날카로운 패스로 결정적 기회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수비에도 적극 가담하며 팀의 효과적인 전술 운용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일 휴스턴전에서는 득점 모두에 도움을 기록하는 동시에 상대 선수 2명의 퇴장을 유도, 2도움 2퇴장을 기록하며 2대 0 완승에 기여했다. 올해 북중미 챔피언스컵 첫 경기 패널티킥 골 포함 1득점 3도움으로 포문을 연 손흥민은 지난해 멀티 골의 좋은 기억이 있는 세인트루이스와의 맞대결에서 시즌 첫 필드골을 노린다!
당시 경기 종료 후 국내 팬들 사이에서는 손흥민이 정상빈을 격려하는 모습이 크게 화제되기도 했다.
약 반년 만에 성사된 손흥민과 정상빈의 MLS 코리안 더비, 쿠팡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잠시 멈춤’ 맨유의 캐릭 매직, 아스톤 빌라와 운명의 3위 쟁탈전!
경기: 맨유 vs 아스톤 빌라, 오는 15일 (일) 오후 11:00
마이클 캐릭과 함께 순위 반등에 전념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난 라운드 ‘10명’ 뉴캐슬에 충격패를 당하며 무패행진 기록에 제동이 걸렸다.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중심으로 리그 정상급의 공격력을 자랑하지만, 안전한 ‘3위’를 위해서는 승점 동률을 기록 중인 4위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반드시 이겨야 한다.
역시 갈 길이 바쁜 아스톤 빌라는 최근 리그에서 2연패를 기록하며, 기세가 좋지만은 않다. 에메리 감독 특유의 조직력과 단단함으로 리그 상위권을 지키고 있지만, 분위기 반등을 위해서는 승리가 절실한 상황!
‘캐릭 매직’의 재시동이냐, ‘산전수전 에메리’의 관록이냐. 한 치의 양보도 허용되지 않는 그라운드 위에서 짜릿한 3위 굳히기에 성공할 팀은 과연 누가 될 것인가. 두 팀의 엇갈린 운명을 결정지을 치명적인 승부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축구 팬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릴 프리미어리그 이번 라운드 최고의 명승부! 주말을 장식할 가장 완벽한 선택, 쿠팡플레이에서 그 뜨거운 격돌이 펼쳐진다.


시즌 개막부터 대혼전, 이제 시선은 중국 그랑프리로!
F1 중국 그랑프리
프랙티스 1, 오는 13일 (금) 오후 12:15
스플린트 퀄리파임, 오는 13일 (금) 오후 4:15
스프린트, 오는 14일 (토) 오전 11:45
퀄리파임, 오는 14일 (토) 오후 3:40
레이스, 오는 15일 (일) 오후 3:30
개막전부터 이변 속출! 눈을 뗄 수 없는 현란한 ‘추월 쇼’가 펼쳐진 호주 그랑프리가 완전히 새로워진 F1의 시즌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지난 6일(금)부터 8일(일)까지 진행된 F1 호주 그랑프리에서는 조지 러셀(메르세데스)이 ‘폴 투 윈(예선 1위·결승 1위)’을 달성했다. 여기에 같은 팀 키미 안토넬리가 2위에 오르며, 메르세데스는 ‘원투 피니시(1·2위 석권)’에 성공했다. 대격변 시즌의 첫 출발, 메르세데스가 가장 먼저 승리의 해법을 풀어냈다.
한편, 퀄리파잉에서의 충격적인 탈락 탓에 20번째로 출발한 막스 베르스타펜(레드불)은 최종 6위로 레이스를 마치는 등, 드라이버들의 엎치락뒤치락 ‘추월 쇼’가 잇따르며 마지막까지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가 벌어졌다.
올해 총 10개국의 레이스 현장을 방문 예정인 쿠팡플레이는 호주 그랑프리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서킷 트랙 워크, 드라이버 독점 인터뷰, 페라리 카 프리젠테이션 등 오직 쿠팡플레이만 전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재미를 극대화했다. 또한 올해부터 국내 최초로 모든 경기 전 세션을 4K 초고화질로 제공, 마치 서킷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는 듯한 압도적 몰입감을 지속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주말 예정된 중국 그랑프리는 지난해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폴 투 윈, 맥라렌이 원투 피니시를 달성한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된다. 앞서 피아스트리는 호주에서 레이스 카가 미끄러지는 사고로 불운의 리타이어를 맛본 만큼, 중국에서 반등을 노릴 전망! 호주에서 부진했던 올 시즌 신생팀 아우디와 캐딜락이 중국에서 깜짝 반전을 만들지도 관심을 모은다.
이외에도 쿠팡플레이는 올 시즌 총 10라운드의 포뮬러3 그랑프리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F1의 등용문으로도 불리는 F3은 현재 F1에서 활약 중인 샤를 르클레르, 조지 러셀, 츠노다 유키 등이 거쳐간 무대로도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신우현 선수가 국내 유일의 F3 드라이버로서 대회에 참여하고 있어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F3 개막 레이스 역시 호주 멜버른에서 진행됐고, 쿠팡플레이는 신우현 선수를 현장에서 직접 인터뷰하며 첫 풀시즌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밀도 있게 전했다.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대격변의 현장, 쿠팡플레이의 역대 최대 규모 F1 중계로 모두 만나보자!


쿠플의 중계 혁신으로 생생히 전한 K리그2 흥행 돌풍의 현장!
올올 시즌 역대급 흥행 예고 ‘K리그2’, 쿠팡플레이와 함께 하면 재미 2배!
지난 2월 28일(토) 일제히 개막한 K리그1·2는 한 주 앞서 펼쳐진 ‘쿠팡플레이 2026 K리그 슈퍼컵’이 끌어올린 열기를 이어받아 총 13만여 명의 관중을 불러모았다.
특히, 가장 많은 관중을 불러모은 경기는 다름아닌 K리그2에서 나왔다. 쿠팡플레이가 올 시즌 첫 ‘쿠플픽’으로 선정한 수원삼성과 서울 이랜드의 개막 맞대결에 무려 2만 4천여 명의 구름 관중이 수원의 홈구장 ‘빅버드’를 가득 메운 것.
이날 쿠팡플레이는 수원의 전설 곽희주와 함께 직접 수원 락커룸을 방문하며, 후배들을 격려하는 훈훈한 시간을 마련했다. 또, 쿠플픽 MC 이근호·배혜지와 함께 양팀의 예상 전술 및 구단 비하인드 등을 깊이있게 전하며 경기장 안팎의 다채로운 서사를 생동감 있게 전달했다.
이어 지난 7일(토)에는 올해 처음 K리그2에서 시도하는 중계 콘텐츠 ‘중계해듀오’가 K리그1·2 2라운드 최다 관중(12,203명)을 기록한 파주 프런티어와 수원 삼성의 2라운드 경기에서 선보여졌다.
쿠플의 대표 중계 콤비 장지현 해설위원-양동석 캐스터가 듀오를 이루고, 평소 K리그 팬으로서 다수의 직관 콘텐츠를 선보인 바 있는 스트리머 ‘박삐삐’가 게스트로 함께해 특별 리포팅을 진행했다.
전문성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독보적 K리그 콘텐츠로 자리잡은 ‘쿠플픽’부터 K리그2 신규 콘텐츠 ‘중계해듀오’까지! 중계를 넘어 팬과 함께 호흡하는 K리그 문화를 만들어가는 쿠팡플레이의 ‘감다살’ 행보는 계속된다.

AFC 여자 아시안컵 8강 &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예선
탄탄한 실력과 남다른 투지로 한계를 부수는 여자 축구·농구 대표팀의 여정을 쿠팡플레이와 함께 응원해보자!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최종예선 ‘대한민국 vs 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 대회 최고 성적 준우승을 넘어 사상 첫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한다!
2026 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2승 1무로 11년 만에 조 1위로 토너먼트를 통과한 한국은 오는 14일(토) 오후 6시, 우즈베키스탄과 8강전을 치른다. 오랜 기간 지소연(수원FC 위민)이 간판으로 활약해온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이번 조별리그에서 강채림(몬트리올), 김신지(레인저스), 박수정(AC밀란) 등 20대 해외파의 맹활약으로 세대교체의 희망을 얻었다. 신상우 감독의 공격적인 전술 운용 역시 젊은 선수들의 적극성과 조화를 이루며 조 1위 8강 진출의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B조 3위로 8강에 진출한 우즈베키스탄은 최종전 상대 방글라데시를 3대 0으로 완파한 만큼 결코 방심할 수 없는 팀이다. 8강전 승리 시 2027 브라질 여자 월드컵 본선행이 확정되므로 중요도가 더 높은 상황! 한편, 4강에 진출할 경우 일본과 숙명의 한일전이 성사될 가능성이 높아 이번 경기의 결과가 더 주목된다.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에 나선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은 오직 농구 종주국 미국만이 달성한 1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타이틀에 도전한다!
FIBA 랭킹 15위 한국은 이번 예선에서 독일(2위), 프랑스(3위), 나이지리아(8위), 콜롬비아(19위), 필리핀(39위)과 함께 결코 만만치 않은 조에 편성됐다.
하지만 한국 여자 농구는 대들보 박지수, 주전 슈터이자 주장 강이슬(이상 청주 KB), 해외 리그 경험으로 국제전 활약이 기대되는 박지현(前 뉴질랜드 토코마나와) 등의 탄탄한 전력을 구축해 개최국 독일을 제외한 상위 2개 팀에게 주어지는 본선행 티켓을 정조준한다!
12일(목) 오전 1시, 개최국 독일과 예선 첫 경기를 치른 한국은 오후 10시에 강호 나이지리아와 2차전을 진행한다. 이어 15일(일) 콜롬비아·필리핀, 18일(수) 프랑스를 상대하는 일정으로, 빠듯한 일정 속 안정적인 체력 관리와 신속한 전열 정비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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