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신기루가 모친상을 당했다.
신기루는 현재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쉴낙원 인천장례식장 VIP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 오전 6시 30분이며, 장지는 인천가족공원 1차 안치 후 인천시립봉안당이다.
한편 신기루는 2005년 KBS2 ‘폭소클럽’으로 데뷔했으며, 2007년 SBS 특채 코미디언으로 선발됐다. 2019년 1월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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