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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갈라쇼' 시청률 최고 7.5%

김민주 기자
2026-03-19 01: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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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갈라쇼' 

MBN '현역가왕3 갈라쇼' 1회가 전국 기준 시청률 6.7%(닐슨코리아)를 달성하며 본 방송의 뜨거운 열기를 그대로 이어갔다.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을 모두 합쳐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막강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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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갈라쇼' 

이날 방송에는 '현역가왕3' 결승전 탑10 멤버,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 금잔디, 홍자, 빈예서 등 톱10 멤버가 모두 참석했다. 더불어 전유진, 박서진, 에녹, 마이진, 별사랑 등 경연을 빛낸 반가운 얼굴들도 대거 합류해 오직 갈라쇼만을 위해 준비한 스페셜 무대를 맘껏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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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갈라쇼' 

대중의 관심은 갈라쇼의 성공적인 출발과 더불어 4월 14일 첫 방송을 앞둔 '2026 한일가왕전'으로 빠르게 쏠리고 있다. 제작사 서혜진 크레아 스튜디오 대표가 야심 차게 기획한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100일간의 피 말리는 서바이벌 여정 끝에 선발된 한국 국가대표 톱7이 일본의 톱티어 현역 가수들과 정면 승부를 벌이는 세계 유일의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한국의 현역가왕3 톱7과 일본 내 유력 플랫폼과 협력해 치열한 오디션을 거쳐 결성된 '현역가왕 재팬-가희' 톱7이 양국의 명예와 태극 마크, 일장기를 걸고 물러설 수 없는 진검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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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갈라쇼' 

경연의 심리적 압박감을 잠시 내려놓고 갈라쇼 무대에서 완벽한 화음과 여유로운 팬서비스를 뽐낸 우승자 홍지윤을 비롯한 한국 톱7 멤버들은 당장 오는 3월 22일 한일가왕전의 역사적인 첫 녹화에 돌입할 예정이다. 국내 무대에서의 치열했던 경쟁을 마무리하고, 이제는 한 팀으로 뭉쳐 일본 국가대표를 상대로 막강한 K-현역 가수의 저력을 증명해야 하는 막중한 사명감을 짊어지게 되었다.

'현역가왕3 갈라쇼' 2회 방송시간은 24일 밤 10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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