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소이가 화사한 봄 분위기의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윤소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현장에서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그는 “요즘 ‘봄동’ 없어서 못 먹는다면서요? 봄비까지 내리고 나니 진짜 봄이 온 것 같다”며 “생방송을 마치고 집에 왔는데 스튜디오도 봄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이어 “봄이라 그런지 피부도 더 신경 쓰인다”며 “봄동비빔밥이 먹고 싶다”고 덧붙여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고딩 같아요”, “나이를 거꾸로 먹는 비결 좀 알려달라”, “봄동비빔밥 같이 먹자”, “봄처럼 상큼하다” 등 실제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윤소이는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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