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에서 아이브 장원영과 방탄소년단 지민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3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박지훈이 전월 대비 브랜드평판지수가 대폭 상승하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방탄소년단 지민, 3위는 아이브 장원영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와 브랜드이슈는 상승한 반면, 브랜드소통과 브랜드확산은 소폭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4위와 5위는 각각 방탄소년단 뷔와 진이 차지했다. 이어 블랙핑크 제니·로제·지수, 아이브 안유진, 방탄소년단 슈가가 상위권에 포진했다. 빅뱅 지드래곤은 15위로 건재함을 과시했으며, 에스파 윈터·카리나, 소녀시대 태연도 20위권에 안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