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고 인기를 끄는 ‘스테디’ 패턴이 존재한다. 바로 귀여움과 세련된 매력을 동시에 살릴 수 있는 도트 패턴(dot pattern)이 그 주인공.

신곡 ‘캐치 캐치’로 컴백한 ‘키치’한 매력의 소유자 최예나.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 중인 최예나 역시 도트 패턴에 푹 빠진 듯 하다.
도트 패턴의 하늘색 폰케이스는 물론 도트 네일까지 최예나의 상큼한 이미지와 잘 어우러져 최상의 시너지를 뿜어낸다.

머플러에도 도트 패턴을 추가 시켜줬다. 패턴 크기가 다른 도트들이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 멋스러운 코디 성공이다. 브라운 도트 머플러와 갈색 레더 자켓이 깔맞춤 된 건 덤이다.

평소 ‘네일러버’인 아이브 막내 이서는 네일 안에서 도트 패턴을 찾아볼 수 있다. 화이트 바탕에 블랙 도트가 가득 놓인 정석 도트 패턴이 화려한 듯 귀여운 포인트가 된다.


또 다른 5세대 아이돌, 아일릿 원희도 도트 패턴을 빼놓을 수 없다. ‘큐트’하면 빠질 수 없는 원희답게 독특한 쉐입의 이너 원피스를 도트 패턴으로 가득 채우며 본연의 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주었다.

MZ세대 사이 ‘청춘의 문장가’로 불리며 새롭게 떠오르는 중인 싱어송라이터, 한로로도 도트 패턴을 선택했다. 도톰한 그린 가디건에 화이트 도트 패턴으로 귀여운 비주얼과 시너지를 내며 멋스러운 포인트 내기 완성이다.
스타들도 푹 빠진 도트 패턴. 돌고 도는 유행 중 이제 빠지면 섭섭할 정도로 굳건한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하나만 걸쳐도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사랑스러운 패턴, 도트 패션! 이제 시도해 볼 차례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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