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N' (오늘엔) 오늘의 이야기는?
2. 거실에 대청마루가 있다?!
3. 바퀴 하나면 어디든 다 간다!
4. 80만 송이 튤립이 피었다!

[위대한 일터] 봄에 먹어야 제맛! 생주꾸미 철판볶음
경기도 성남시에서 제철 맞은 생주꾸미를 활용한 철판볶음으로 손님들의 발길을 끌고 있는 식당 이야기를 전했다. 매일 인천 앞바다에서 공수한 신선한 주꾸미를 사용해 바다의 신선함을 그대로 살렸고, 매콤하면서도 깔끔한 양념이 어우러져 입맛을 사로잡았다. 주인장은 화학조미료 없이 집밥 같은 맛을 내기 위해 3년 동안 연구를 거듭해 지금의 양념을 완성했다.
배와 양파로 만든 청을 비롯해 반찬 하나까지 손수 준비하며 정성을 더했다. 철판 위에서 익어가는 주꾸미는 쫄깃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자랑했고, 먹물 볶음까지 더해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또 다른 인기 메뉴인 주꾸미 샤부샤부는 멸치 육수와 바지락 육수를 따로 끓여 섞어 사용하며 깊은 맛을 살렸다. 여기에 해풍 맞고 자란 시금치를 곁들여 한층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22년 동안 한결같은 정성과 맛으로 손님을 맞이해온 주인장의 일터는 따뜻한 한 끼의 의미를 전하는 공간이었다.
[촌집 전성시대] 거실에 대청마루가 있다?!
전주 구도심 한복판에 지어진 한옥 이야기를 전했다. 오래된 멋을 살리기 위해 고재와 전통 요소를 활용해 완성한 집의 특별한 공간을 보여줬다.
[YOU, 별난 이야기] 바퀴 하나면 어디든 다 간다!
외발자전거를 자유자재로 타는 16세 소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다양한 기술과 도전을 이어가는 특별한 일상을 소개했다.
튤립축제를 앞두고 분주하게 준비하는 현장을 전했다. 다양한 색의 꽃으로 채워진 정원이 봄의 분위기를 한껏 전했다.

'오늘N' (오늘엔)은 매일 저녁 6시 5분에 MBC에서 방영되는 시청자 친화적인 맛집 정보 프로그램이다.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을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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