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주 주요 신작 및 화제작 라인업, 몰입 보장 스릴러, KBO 풀패키지, 프로골프 생중계, 이색 먹방까지. 티빙과 웨이브가 완성한 지루할 틈 없는 ‘갓벽한’ 시각적 만찬을 선사한다.
‘내가 몰랐던 너의 비밀’은 아라민타 홀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한 8부작 시리즈로 오랜 시간 서로의 삶을 공유해 온 세 친구가 한 사건을 기점으로 예기치 못한 변화를 맞이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건을 추적하는 과정 속에서 관계는 분열되고, 드러나는 진실은 주인공들이 감춰왔던 선택과 후회, 그리고 감정의 민낯까지 집요하게 파고든다.
익숙한 스릴러 문법에서 벗어나 인물의 내면에 집중한 전개는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리며 예측하기 어려운 흐름으로 몰입도를 더한다. 인간관계의 심리를 밀도 있게 풀어낸 ‘내가 몰랐던 너의 비밀’은 티빙 Apple TV 브랜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웨이브, 억겁의 시간을 건넌 운명적 사랑, 판타지 로맨스 ‘소요 : 억겁의 시간을 건너 너에게’
‘소요 : 억겁의 시간을 건너 너에게’는 인간족과 요괴족이 얽힌 거대한 세계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판타지 로맨스다. 절대적인 힘을 지닌 ‘옥례신천’을 둘러싼 두 종족의 갈등과 혼란 속에서, 억겁의 시간을 건너 운명처럼 이끌리는 주인공들의 사랑 이야기를 그려낸다.
티빙, 더 강력해진 ‘야구 올인원 플랫폼’ 생중계부터 팬 참여 콘텐츠까지 티빙에서 ‘2026 KBO 리그’
티빙이 KBO 리그 2026 시즌 개막과 동시에 전 경기 생중계에 나서며 한층 진화한 야구 콘텐츠 패키지를 선보인다. 티빙은 경기 라이브는 물론, 프리뷰와 리뷰, 팬 참여형 콘텐츠까지 아우르는 ‘올데이 야구’ 경험을 구축하며 팬들의 시청 방식을 새롭게 확장한다.
주 2회 편성된 ‘티빙 슈퍼매치’는 경기 전 프리뷰쇼부터 다각도 특수 카메라와 고퀄리티 그래픽을 활용한 생중계, 경기 후 리뷰쇼까지 이어지는 입체적인 구성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여기에 정용검 캐스터와 정근우, 이택근, 윤석민 등 야구인 출신 해설진이 합류해 깊이 있는 분석과 생생한 현장감을 더한다. 특히 팬 참여형 라이브 콘텐츠 팬덤중계를 통해 각 구단을 대표하는 셀럽 호스트들이 직접 중계에 참여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기존 중계에서는 느낄 수 없던 생동감 넘치는 관전 경험을 제공한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한국프로골프(KPGA) 디지털 중계권을 확보한 웨이브가 국내 최초로 스포츠 생중계에 실감 화질·음향 기술을 전격 도입, 압도적 몰입감의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
2026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2026’을 시작으로, 국내 프로골프 투어 전 경기에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적용한다. ‘더 시에나 오픈’은 국내 개막전의 화려한 시작을 알릴 박성현을 비롯해, KLPGA 대세로 자리 잡은 홍정민, 유현조, 이예원, 방신실이 총 출동해 승부를 가린다.
또한 관록의 김지영과 필드의 인기스타 유현주, 박현경, 노승희까지 가세하며 열기를 더한다.
티빙, 하이라이트부터 심층 분석까지 한눈에! 경기 직후 즐기는 야구 팬 필수 코스 ‘베이스볼 투나잇’
‘베이스볼 투나잇’은 KBO 리그의 하루를 가장 빠르고 깊이 있게 정리하는 대표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이다. 경기 종료 직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베이스볼 투나잇’은 당일 펼쳐진 프로야구 경기의 핵심 장면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흐름을 뒤바꾼 결정적 순간과 주요 선수들의 활약을 돌아본다.
특히 레전드 해설진이 날카로운 분석과 생생한 코멘트로 경기의 맥락과 전략까지 깊이 있게 풀어낸다. 여기에 데이터와 기록을 기반으로 한 디테일한 리뷰, 그리고 현장의 온도를 그대로 전하는 속도감 있는 진행이 더해져 프로그램은 야구 팬들의 필수 시청 코스로 자리 잡았다.
KBO리그를 가장 밀도 있게 정리하는 ‘베이스볼 투나잇’은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
웨이브 음악으로 채우는 깊은 밤의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가 아홉 번째 시즌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으로 돌아왔다. 데뷔 26년 차 가수 성시경이 단독 MC로 나서 특유의 부드러운 진행과 입담으로 다양한 뮤지션들과 음악 이야기를 나눈다.
밴드 라이브와 토크가 어우러진 이번 시즌은 깊이 있는 음악적 교감은 물론 편안한 밤의 감성까지 전한다. 첫 방송에는 이소라, YB, 김조한, 정승환, 권진아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의 라이브는 물론, 성시경 특유의 공감 능력으로 이끌어내는 게스트들의 진솔한 속마음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티빙/웨이브, 스케일 다른 ‘거인’의 등장, 최홍만X허경환의 상상 초월 먹방 로드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는 ‘거인’ 최홍만과 ‘전담 수발러’ 허경환이 함께하는 이색 먹방 예능으로 거인의 입맛과 기력을 채우기 위한 특별한 미식 여정을 그린다. 두 사람은 매회 다양한 식당을 찾아 ‘기승전결 3코스’로 구성된 한 끼를 완성하며, 풍성한 맛은 물론 현장의 생생한 활기까지 고스란히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거구의 체격으로 묵묵히 먹방의 진수를 보여주는 최홍만과 노련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는 허경환의 ‘극과 극 케미’가 독보적인 관전 포인트로 거인의 시선으로 포착한 남다른 스케일의 먹방이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한다.
티빙/웨이브, 형사들이 직접 전하는 실제 수사 기록… 범죄 실화 토크쇼 ‘용감한 형사들5’
‘용감한 형사들5’는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범죄와 싸우는 형사들의 사건 일지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국민의 일상을 위협한 사건들을 중심으로, 범인을 추적하고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현장감 있게 전한다.
지난 2022년 첫 방송 이후 진정성 있는 공감은 물론 범죄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 효과까지 전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시즌에는 기존 MC 안정환, 권일용과 함께 배우 곽선영,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새롭게 합류해 한층 풍성한 시선을 더한다. 실제 수사 경험에서 비롯된 긴장감과 몰입도 높은 이야기가 매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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