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우도환이 오늘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로 글로벌 팬들과 다시 만난다.
3년 만에 돌아오는 시즌2는 그 무대를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로 확장하며 스케일을 키웠다. 우도환은 한층 진화한 캐릭터의 능력치와 더 스펙타클해진 이야기를 이끌 예정이다. 여기에 시즌1부터 호흡을 맞춰온 ‘우진’ 역의 이상이와의 케미 역시 더 단단해져 더 큰 기대를 모은다.
우도환은 지난해 연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도 육사 출신 장교 ‘백기현’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올 하반기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는데, 우도환은 시즌2에서 더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한다. 우도환은 올 한해 장르와 시대적 배경, 성격이 전혀 다른 두 캐릭터를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을 겨냥한 행보를 이어간다.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 2는 오늘(금) 공개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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