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토요일 대한민국 전역에 ‘도파민 폭발’ 웃음을 선사하는 ‘SNL 코리아’가 오늘(11일) 저녁 8시, 세 번째 호스트 송지효와 함께 또 한 번 화제성의 정점을 찍는다.
‘SNL 코리아’는 공개 첫 주부터 인기작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각종 화제성 차트 상위권을 줄곧 휩쓸며 ‘대한민국 1등 코미디 쇼’의 위엄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의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매주 레전드를 경신 중인 이수지를 필두로, 크루들의 폭발적인 활약이 더해지며 각종 인기 지표를 갈아치우는 중이다.
이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연예계 대표 미녀’ 송지효가 3화 호스트로 나서 파격 변신을 선보인다. “오늘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달려보겠다”라는 독기 어린 각오로 등판, 호스트가 출연할 수 있는 모든 코너에 참여하는 열정으로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스틸 속 송지효는 우아한 블랙 드레스로 우아함을 뽐내는 오프닝의 순간부터, 각 코너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특징을 극대화한 파격적인 망가짐까지 넘나들며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런닝맨’ 세계관이 이어진 지예은과의 팽팽한 미모 신경전은 물론, 화제의 코너 ‘스마일 클리닉’에서는 관리가 시급한 솔직 발랄 연예인으로 변신해 거침없는 입담과 매력으로 라이브 코미디 무대를 제대로 뒤흔들 예정이다.
여기에 ‘SNL 코리아’만의 날카로운 풍자와 촌철살인 멘트가 어우러진 밀도 높은 코너들도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매주 신선한 코미디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는 ‘신입 크루 4인방’ 안주미, 이아라, 정창환, 정희수의 톡톡 튀는 활약이 더해져 주말 밤을 한층 화끈하게 책임질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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