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인플루언서이자 홈케어 전문가로 활동 중인 김세희(베로니카)가 인스타그램 계정 삭제 및 복구 과정을 전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세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기간 운영해오던 계정이 갑작스럽게 사라졌던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 그는 “8~9년째 운영하던 계정이 한순간에 사라져 큰 충격을 받았다”며 당시의 당혹스러운 심정을 전했다.
특히 그는 “이 일을 계기로 새로운 것들을 준비하게 됐다”며 “위기가 오히려 기회가 됐다”고 긍정적인 변화를 언급했다. 또한 기존 계정이 아닌 다른 계정에서도 꾸준히 함께해 준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며, 팔로워 수보다 중요한 것은 신뢰와 관계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후 약 4개월 만에 계정이 복구됐다는 소식도 전했다. 김세희는 “아직도 믿기지 않고 이 공간이 너무 그리웠다”며 복귀 소감을 밝히며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다행이다”, “응원한다”, “다시 돌아와서 반갑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세희는 ‘국내 1호 뷰티 홈케어 전문가’로 불리며 SNS를 통해 다양한 피부 관리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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